묵상 1008~ 만들면서 자연스레 묵상

Posted at 2010/08/30 11:07// Posted in 일상

어쩌면 작업 과정이 묵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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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8/30 11:07 2010/08/30 11:07

호호호.

Posted at 2010/08/21 16:54// Posted in 일상
엄지손가락에 물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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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8/21 16:54 2010/08/21 16:54

거짓말..

Posted at 2010/08/17 16:24// Posted in 일상
솔직함이 사회적 삶에 반하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지만, 거짓말을 하거나 우회적인 표현을 반복하는 것은 여전히 신체적 변화를 만들어낸다.
예를 들어 말을 더듬는다던지, 다리를 떠는 등의 행동이 이런 의식적인 왜곡에 대한 내 신체의 반응이다.
역시 괜한 자괴감 느끼지 말고 그냥 나불대는게 낫겠다. 아주 매우 불편하다.

아 그리고..
정말 시간을 짜내서 영어 좀 공부해야겠다.
2010/08/17 16:24 2010/08/17 16:24

서울시립대도 미디어랩 만들어보아요.

Posted at 2010/08/16 23:29// Posted in 분류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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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립대 통합미디어랩이다~
2010/08/16 23:29 2010/08/16 23:29

우아아앙..

Posted at 2010/08/12 16:49// Posted in 일상
무겁스↗니↘다

아빠 작업실 하나 사주세염.. 이 가능하면 좀 부럽게스↗니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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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8/12 16:49 2010/08/12 16:49

작업실 만들어야하는데..

Posted at 2010/08/08 22:01// Posted in 일상

외곽에 조용한 창고 하나 구해서 작업실로 쓰고 싶구먼
누구 조언해줄 사람이 없누나..

이런거 하나 갖고 싶소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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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8/08 22:01 2010/08/08 22:01

수치스러워서 포기.

아.. 일주일 전쯤에 디자이어 샀는데,
오늘 사진찍어야 하는 상황에 방법을 몰라서 쩔쩔매느라 초큼 불행했음.
역시나 난 유저라기 보다 디벨로퍼인 듯.

갑자기 생각난 4월의 두가지 사건..

아래는 프랑스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페스츄리.
진짜 종나 맛있었다.
모두들 쳐묵쳐묵하기 전 사진찍기에 전념하는 척했으나, 곧바로 신기와 같은 손놀림을 보여줌.
아 다음주에 여기 작가님들 다시 본다. 한작가님이랑 정혁형이랑 잘생긴 우주작가님 다 보겠군.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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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는 프로젝터를 저 정도 높이에 설치해야되는 난감한 상황에 번개같은 손재주로 제작한 브라켓.
다들 놀라며 박수를 친 듯 했으나, 다음날 와보니 철거.
아무도 날 달래주지 않았지.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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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7/30 23:20 2010/07/30 23:20

에라이..

Posted at 2010/07/09 18:44// Posted in 일상

에라이 멍청한 자식아.
니들이 싫고 니 회사가 싫으니까 나가지 거기에 무슨 음모라도 있을 줄 알았냐
소송이 뭐냐 으휴~

2010/07/09 18:44 2010/07/09 18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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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릴 곳은 다 가리기.

아래는 짤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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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7/07 04:02 2010/07/07 04:02

꼴값

Posted at 2010/07/02 03:53// Posted in 일상
너희들이 만든 그 공동체가 지향하는 의식을 이렇게 부를 수 있을 듯 하구나.

'꼴값'

나 진심이다.
2010/07/02 03:53 2010/07/02 03: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