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쩌면 작업 과정이 묵상









어쩌면 작업 과정이 묵상









외곽에 조용한 창고 하나 구해서 작업실로 쓰고 싶구먼
누구 조언해줄 사람이 없누나..
이런거 하나 갖고 싶소~

수치스러워서 포기.
아.. 일주일 전쯤에 디자이어 샀는데,
오늘 사진찍어야 하는 상황에 방법을 몰라서 쩔쩔매느라 초큼 불행했음.
역시나 난 유저라기 보다 디벨로퍼인 듯.
갑자기 생각난 4월의 두가지 사건..
아래는 프랑스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페스츄리.
진짜 종나 맛있었다.
모두들 쳐묵쳐묵하기 전 사진찍기에 전념하는 척했으나, 곧바로 신기와 같은 손놀림을 보여줌.
아 다음주에 여기 작가님들 다시 본다. 한작가님이랑 정혁형이랑 잘생긴 우주작가님 다 보겠군. ㅎㅎㅎ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