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치스러워서 포기.

아.. 일주일 전쯤에 디자이어 샀는데,
오늘 사진찍어야 하는 상황에 방법을 몰라서 쩔쩔매느라 초큼 불행했음.
역시나 난 유저라기 보다 디벨로퍼인 듯.

갑자기 생각난 4월의 두가지 사건..

아래는 프랑스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페스츄리.
진짜 종나 맛있었다.
모두들 쳐묵쳐묵하기 전 사진찍기에 전념하는 척했으나, 곧바로 신기와 같은 손놀림을 보여줌.
아 다음주에 여기 작가님들 다시 본다. 한작가님이랑 정혁형이랑 잘생긴 우주작가님 다 보겠군.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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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는 프로젝터를 저 정도 높이에 설치해야되는 난감한 상황에 번개같은 손재주로 제작한 브라켓.
다들 놀라며 박수를 친 듯 했으나, 다음날 와보니 철거.
아무도 날 달래주지 않았지.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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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7/30 23:20 2010/07/30 23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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